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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원 : 학술과 인격을 연마하고 민족과 인류사회 및 자연에 이르기까지 지혜와 자비를 충만케 하여 서로 신뢰하고 공경하는 이상 세계의 구현을 건학이념으로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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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tings-오고싶은대학, 자랑스런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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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 년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개교와 더불어 설립된 학과이다 . 서울캠퍼스 국어국문학과가 놓은 초석을 기반으로 경주캠퍼스의 대표적인 학과로 학교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 지금까지 학제 개편으로 국어국문학부 , 한국어문학부 , 인문학부 국어국문학 전공 등으로 바뀌어 왔으며 인문학의 위기 속에서 새로운 변화를 위해 ‘ 국어국문학과 ’ 로 다시 태어나 비상할 준비를 하고 있다 .

 

국어국문학과는 한국 문단의 역사를 대변하는 동국 문학의 전통을 이어받아 30 여 명의 문인 ( 시인 , 소설가 ) 을 배출하였으며 , 학계에서 활동하는 학자 , 교수 및 언론사를 대표하는 언론인 , 교단에서 후학들을 가르치는 교사 등 수많은 인재를 길러왔다 . 현재 우리 학과는 35 명이 입학하며 그 중 10% 의 학생이 교직을 이수하고 있다 . 나머지 학생들은 문학 , 문예 창작 혹은 국어 관련 공부를 하고 있다 . 교수진은 국어학 1명 ( 김억조 ), 고전문학 3 명 ( 이임수 , 김동협 , 장도규 ), 현대문학 1 명 (박노현) 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어국문학과

담당자정보
담당자 인문대학 학사운영실 오승은 전화 054-770-2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