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글로벌 파트너십 행사에 중국 교육·유학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협정 체결을 통해 고등교육 협력과 공동 가치 창출에 합의했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류완하 총장은 "우리 대학은 2025 경주 APEC의 성공적인 개최를 토대로 혁신적인 글로벌 고등교육 협력 모델을 통해 미래 버전을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대학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자역 산업 수요에 맞는 정주형 우수 중국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 상생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