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WISE NEWS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카누부, 2026시즌 첫 대회서 금빛 출발

등록일 2026.04.20. 작성자 관리자 조회 48

우진·배재빈 금메달, 윤에스겔·이승현도 나란히 입상한국체대·창원대 제치며 경쟁력 입증

 

동국대 WISE캠퍼스 카누부가 2026년도 첫 번째 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한 다수의 입상 성과를 거두며 힘찬 시즌 출발을 알렸다.

 

1

 

동국대 WISE캠퍼스 카누부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경기도 하남시에서 열린 서울올림픽기념 제17회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비롯해 2위, 3위 입상을 기록했다.

 

1

< 우진 선수>

 

우진(스포츠과학 2년) 선수는 C-1 1000m 종목에서 뛰어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같은 배재빈(스포츠과학 2년) 선수도 C-1 200m 종목에서 폭발적인 스타트와 강한 추진력을 앞세워 1위에 오르며 팀에 또 하나의 금메달을 안겼다.

 

1

< 가운데 금메달을 차지한 배제빈 선수 > 

 

윤에스겔(스포츠과학 3년) 선수는 해당 종목에서 2, 이승현(엘리트스포츠전공 1년)  선수는 3위를 기록했다. 

 

조병우 동국대 카누부 감독은 "특히 이번 성과는 카누 강팀으로 꼽히는 한국체육대학교와 창원대학교를 상대로 거둔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카누부는 시즌 첫 대회부터 전국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며 탄탄한 선수층과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성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학생처장은 카누부 선수들이 시즌 첫 대회부터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학교의 위상을 높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동국대 WISE캠퍼스 카누부는 꾸준한 훈련과 체계적인 준비를 바탕으로 조병우 감독의 지도 아래 대회에서 우수한 경기력으로 앞으로 이어질 각종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며 우수한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