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외식경영학전공 학생팀, 한국외식산업학회 대학생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총장 류완하) 조리외식경영학전공 학생팀이 '(사)한국외식산업학회 춘계 학술대회 대학생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조리외식경영학전공 23학번 박서진 학생 등 4명으로 구성된 템포(Temple 4)팀은 지난 5월 16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열린 ‘2026년 제43차 (사)한국외식산업학회 춘계 학술대회’ 대학생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6년 제43차 (사)한국외식산업학회 춘계 학술대회는 ‘미래 외식산업: 기술 혁신과 외식 경험의 다변화’를 주제로 급변하는 외식 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 팀 중에서 동국대 WISE캠퍼스 조리외식경영학전공 템포팀은 ‘극락도 식후경: 사찰미식, AI와 함께 관광을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템포 학생팀을 지도한 김은지 동국대 WISE캠퍼스 조리외식경영학전공 교수는 “학생들의 발표가 창의성과 실무 적용 가능성 면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전공 수업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 외식 산업의 문제 해결을 위한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를 성실히 수행하여 얻은 결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고 할 수 있다. 미래 외식 산업을 이끌어갈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인 ‘템포’ 팀 학생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 어린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라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