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경상북도 원자력 전문인력 양성사업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총장 류완하)는 11월 2일 교내 에너지공학관에서 '2026 경상북도 원자력 전문인력 양성사업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은 경상북도 원자력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원자력·에너지·전기공학과 재학생 중 사업 세부 프로그램 참여 실적과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 20명을 선정해 총 1천만 원을 지급했다.
원자력 전문인력 양성사업 연구책임자인 류준형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창의융합공학부 교수는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원자력·에너지·전기공학과는 경상북도 원자력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지원으로 우수 에너지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장학금과 원자력 및 에너지 관련 교육 및 견학 등 경북 지역의 에너지 특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에서 일할 전문인력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WISE캠퍼스는 국내 주요 원자력 및 에너지 산업 시설을 운영해오던 경북지역에서 2008년 에너지공학과를 최초로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경상북도·경주시와 협력해 원자력 교육·연구 기반 구축, 현장 맟춤형 교육과정 개설 및 산·학·연·관 협력 체제를 구축해 국내 원자력 및 에너지 산업의 육성 및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