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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소개 : 학술과 인격을 연마하고 민족과 인류사회 및 자연에 이르기까지 지혜와 자비를 충만케 하여 서로 신뢰하고 공경하는 이상 세계의 구현을 건학이념으로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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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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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국대 경주캠퍼스, 전 동국인 수계대법회 봉행  
작성자 이슬희 등록일 2019-04-11 조회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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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은 지난 4월 9일 오후 3시 교내 문무관에서 재학생, 교직원,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일반 신도 등 1,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계사(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불영 자광 큰스님), 갈마사(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정각원장 법수스님), 교수사(동국대학교 불교문화대학 불교학부 혜명스님)를 모시고 불기 2563(2019)년 제27회 전 동국인 수계대법회를 봉행하였습니다.

 

이번 수계대법회는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 헌향 및 헌화, 청성(삼보를 청함), 전계사 등단, 청사(수계 법사를 청함), 개도(계의 항목 해설), 참회, 연비의식, 귀의삼보, 선계상(계상을 설함), 계첩 수여, 정근, 발원문 봉독, 격려사,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전계사를 맡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불영 자광 큰스님께서는 "계를 받는다는 것은 모든 얽히고 설킨 속박을 벗어나 운명을 바꾸는 계기를 만드는 것"이라며 "수계를 받는 것은 모든 재앙으로부터 나를 보호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게 해 주는 인생 제2의 탄생과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대원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님께서는 격려사에서 "수계는 부처님의 삶을 나의 삶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라며 "수계를 통해 우리는 예전의 삶을 성찰하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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