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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 형산강 연등문화축제, 지역과 대학이 협력하여 상생 발전하는 축제로 자리매김  
작성자 이슬희 등록일 2019-05-07 조회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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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경주 불국사가 주최한 '2019 형산강 연등문화축제'가 시민들의 소망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2천개의 유등을 형산강에 띄우는 것으로 이틀간의 여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신라 시대에 시작된 연등회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에 되살려 개최된 형산강 연등문화축제는 지난 5월 3일 화려한 점등식으로 막을 올려 5월 4일 토요일까지 유등 및 장엄등 전시, 제등행렬, 다양한 체험, 페스티벌, 형산강 소원 유등 띄우기 등으로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펼쳤습니다.

 

이번 축제는 형산강 수상장엄등, 장엄등과 금장대 옆 강변에 400여미터에 걸쳐 조성한 형산강 연등숲에 1천 5백개의 연등을 밝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경주의 새로운 야경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연등문화축제의 백미인 제등행렬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불국사 신도, 경주불교사암연합회, 포항불교사암연합회, 재학생과 경주시민 등 3천명이 형산강 둔치를 출발하여 경주여고, 동국대 네거리, 성건동 주민센터, 중앙시장, 신한은행 네거리를 지나 봉황대에 이르는 2.7km의 거리를 1시간 30분에 걸쳐 행진하며, 연등 불빛으로 경주 일원을 가득 채웠습니다.

 

둘째 날에는 동국대 학생들과 경주시민이 함께 행사장 주변과 형산강 일대 환경 정화 캠페인 '생명이 살아숨 쉬는 형산강 만들기'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대원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님께서는 "신라 천년의 빛이 금장대와 형산강을 환하게 밝힌 형산강연등문화축제가 경주의 새로운 야간관광문화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형산강연등문화축제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먼 훗날에도 이곳 경주를 다시 찾아 가족과 함께 한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우리 지역의 전통문화 축제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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