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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소개 : 학술과 인격을 연마하고 민족과 인류사회 및 자연에 이르기까지 지혜와 자비를 충만케 하여 서로 신뢰하고 공경하는 이상 세계의 구현을 건학이념으로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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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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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아름다운 캠퍼스 사진 콘테스트 당선작(10월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1-13 조회수 112
60. 홍선유 - 아, 저기 보이는 군요!.jpg


베스트포토상

아, 저기 보이는 군요!(경영학부 홍선유)

작품설명 :

무르익은 낙엽 사이로 학교 전경이 보인다. 윤기를 머금은 강변 산책로를 따라 펼쳐진 형산강은 나무들을 비추며 푸르게 물든다. 마치 나뭇잎이 하나하나 보일 것만 같은 울창한 산에 둘러싸인 우리 학교, 남쪽에서 가져온 햇살로 한껏 치장한다. 너무 눈부셨는지 오늘은 구름도 자리를 비켜준다.

 

 

 

 

 

우수작품상

가을의 색을 입은 동국(경영학부 허승아)

작품설명 :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을이라는 계절 속 동국을 담았습니다.

창밖의 푸른 하늘을 보며 원효관 계단을 올라가던 중에

"이 풍경이 진짜 가을이지! 이 순간은 남겨둬야 해!"라는 생각에 홀린 듯이 카메라를 켜 동국의 가을을 남겼습니다.

 

 

 

우수작품상

삼천포(중어중문학과 김민정)

작품설명 :

늦잠을 잔다고 오전을 통으로 날리고, 씻고 점심을 먹고 과제를 할 참이었다. 폰을 붙잡고 SNS만 하다가, 문득 기숙사에서는 침대가 있기 때문에 과제를 절대 하루 안에 끝낼 수 없다는 예감이 들었다. 딴에는 큰맘을 먹고 휴일에 도서관으로 발을 뗐다. 가는 길에 생각 없이 백주년 기념관 쪽으로 고개를 돌리니, 전날의 날씨와는 다른 완벽함 때문이었는지 갑자기 예뻐 보였다. 친구네 집의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개랑 산책 나갈 때나 좀 찍을까 했던 사진을 갑자기 찍고 싶었다. 과제도 도서관도 이미 머릿속에서 날아가 있었다. 오늘도 과제는 글렀다.

 

 

 

우수작품상

형형색색 동국의 가을(경영학부 배수민)

작품설명 :

전공건물인 진흥관에 며칠간의 공사 끝에 깨끗한 창이 새로 생겼다. 더욱 선명한 풍경을 볼 수 있게 되었고, 그를 통해 보는 동국의 가을길은 형형색색 물들어 10월임을 실감하게 해준다. 진흥관에서 원효관까지 나있는 길은 매일매일 지나는 길인데도 위에서 바라보니 그 느낌이 확연히 달랐다. 빨간색, 주황색 물감을 초록 나무에 번지게 발라놓은 듯, 동국에 가을이 물들었다.

 

 

 

우수작품상

오후 5시의 자연과학관(가정교육과 박민규)

작품설명 :

수업이 끝난 오후 5시에 자연과학관에서 내려가는 길을 촬영했다. 지친 하루였지만 아름다운 내려가는 길을 걸으면서 기분이 좋아졌다. 나무들이 우거져 선선한 바람이 불고 경치도 아름답다. 이 길로 다니는 사람이 많이 없는거 같아서 이렇게 공모전을 통해 아름다운 길을 알리고 싶다.

 

 

 

우수작품상

휴식(고고미술사학과 한희주)

작품설명 :

중간고사 기간 동안 학교에서 혼자 공부를 하다가 지쳐서 바람도 쐬고 휴식도 취할겸 녹야원에 왔다가 점점 가을로 변해가는 녹야원의 모습이 너무 예뻐서 찍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휴식을 취하기 위해 녹야원 벤치에 가만히 앉아서 멍하게 있었는데 해가 서서히 지면서 녹야원이 알록달록 변해있는 모습을 보고 힘들었던 마음이 씻겨 내려가는 느낌이 들었고 진정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작품제목도 휴식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또 녹야원은 제가 학교에서 제일 좋아하는 휴식장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 의미로 휴식이라는 뜻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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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전략홍보팀 이민영 전화 054-770-2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