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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소개 : 학술과 인격을 연마하고 민족과 인류사회 및 자연에 이르기까지 지혜와 자비를 충만케 하여 서로 신뢰하고 공경하는 이상 세계의 구현을 건학이념으로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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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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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아름다운 캠퍼스 사진 콘테스트 당선작(11월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2-23 조회수 241
7.금현스님 - 책읽는 동국-1.jpg


베스트포토상

책 읽는 동국(불교학부 금현스님)

작품설명 :

우연찮게 멘토의 권유로 책 읽는 동국에 참여하게 되었고, 독서의 계절인 가을에 이렇게 대학생활을 만끽하며 책도 같이 읽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서 뜻깊은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아리 친구들의 적극적인 자세로, 매 시간마다 재미있는 사진의 구도를 구상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야외촬영을 하던 도중에 가을 냄새가 물씬 풍기는 사진을 찍게 되어 공모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우수작품상

소확행(행정경찰공공학과 김소원)

작품설명 :

내가 좋아하는 단어 중에 하나인 소확행 이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말한다.

어느새 매미 울음소리가 사라 지자마자 살랑살랑 시원한 바람으로 찾아와서는 이제는 스쳐 지나가기만 해도 쌀쌀한 바람으로 찾아왔다.

나는 매일매일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하늘을 보고 카메라에 담는 게 일상이 됐다.

고개만 들어도 소확행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나의 순간들이다.

수많은 사진들 중 고민 끝에 이 사진으로 결정한 이유는 이 사진 속엔 11월에 볼 수 있는 삼계절의 동국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아침에는 봄, 낮에는 여름, 저녁에는 가을.

이 순간을 모두 느낄 수 있었던 어쩌면 평범하지만 특별했던 나날 중의 하루였다.

다음 12월의 동국도 기대되는 순간이다.

 

 

 

 

우수작품상

'쉬어도 괜찬아'(의생명공학과 노우석)

작품설명 :

중간고사 기간이 끝나 사람이 거의 없는 한적한 중앙 도서관 앞에 잠시 앉아 보았습니다. 수업을 마치고 도서관을 찾아 공부하기로 다짐하였지만 아름다운 석양 앞에 멈춰 나의 대학 생활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해왔으니 오늘은 쉬어도 괜찮아.’

 

 

 

 

우수작품상

원효관 가는 길(행정경찰공공학부 박재량)

작품설명 :

평소 학교의 사진을 계절에 따라 사진을 찍어 저장을 많이 하는 편이기도 하고 SNS에 올리기도 하는 편이다. 이번에 찍은 사진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가을가을한 원효관 가는 길을 찍어보았다.

 

 

 


우수작품상

단풍, 그 아래로 서다(경영학부 배수민)

작품설명 :

정각원에서 내려와 살짝 오른쪽으로 서면 백주년 기념관을 나무 아래로 볼 수 있는데, 그 시야를 좋아한다. 살짝 무릎을 굽혀 앞을 바라보면, 봄에는 따사로운 햇빛을 느낄 수 있고 여름에는 채도 높은 초록빛 그늘 아래로 보는 하늘이 청명하다. 단풍임을 실감하지 못했던 봄,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니 붉은 나무 아래로 또 붉은 노을, 백주년 기념관이 보인다. 단풍은 곧 낙엽이 될 것이고 그 때는 종강을 맞을 것이니 지금의 풍경을 최대한 오래, 많이 기억 속에 담아둔다.

 

 

 

 

우수작품상

가을이 그린 가장 진한 그림(경영학부 허승아)

작품설명 :

학생들이 자주 거닐어 다니는 곳인 택시 정류장.

 

가장 익숙한 이곳에서 발견한 가을의 가장 진한 풍경이었다.

 

하늘은 푸르렀고 은행나무 잎은 살랑거리며 떨어져 바닥에 샛노란 카펫을 만들었다.

벌써 날씨는 가을의 막바지에 접어들었고 가을의 고운 풍경도 절정에 달했다.

 

2019년의 가장 고왔던 가을의 풍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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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전략홍보팀 이민영 전화 054-770-2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