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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소개 : 학술과 인격을 연마하고 민족과 인류사회 및 자연에 이르기까지 지혜와 자비를 충만케 하여 서로 신뢰하고 공경하는 이상 세계의 구현을 건학이념으로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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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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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아름다운 캠퍼스 사진 콘테스트 당선작(01월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2-20 조회수 327
1. 이진영 - 그늘 속에서.jpg



베스트포토상

그늘 속에서(한의예과 이진영)

작품설명 :

  1월의 따사로운 날, 햇빛을 피하기 위해 그늘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동국대학교를 비추는 빛은 나무 그림자 사이 곳곳이 뻗어 있었습니다. 올 한 해에도 어떤 역경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빛이 우리를 따라다닐 것입니다.

 

 

 

 

 

 

 

 

우수작품상

동국의 달밤(경영학부 배수민)

작품설명 :

  유난히 밝은 달이 에너지공학관 산 뒤로 떠올랐다. 요 근래 달은 이상하리만치 커다랗고 밝다고 생각했는데, 학교에서 그 모습을 보니 건물 곳곳의 불빛과 함께 빛나 교정과 어우러지면서도, 인공조명보다도 밝은 달빛은 나의 시선을 끌어 사진을 안 찍을 수 없도록 만들었다. 사진을 찍는 동안에도 달이 조금씩 움직이는 게 사진에 티가 나더니 한 시간 뒤에는 벌써 저만치 움직여 캠퍼스의 모습과 함께 담을 수 없는 곳으로 떠올라버렸다. 순간순간 흘러가버리는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동국의 달밤이었다.

 

 

 

 

우수작품상

방학 땐 고요해도 괜찮아, 3월엔 붐빌 거야 아마두~(정보경영학전공 한유진)

작품설명 :

  백주년 기념관을 가다 하늘과 백주년 기념관이 조화롭게 잘 어울려져 사진 한 장을 찍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학기 중에는 학생들이 붐비며 바쁘게 생활하지만 방학 때는 몇몇 학생들만 학교에 있으니 적적하기도 해서 마음이 싱숭생숭했습니다.

저는 떠들썩한 걸 좋아하지만 가끔씩은 고요함을 경험하면 불안한 마음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얼른 새학기가 시작하여 학생들이 붐비며 건물에서 사람의 온기를 느끼고 싶습니다.

 

 

 

 

 

 

 

우수작품상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가정교육과 전휘민)

작품설명 :

  새롭게 시작하는 1월에 저희 학과 선배님들의 좋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높은 경쟁률의 2020년도 교원임용시험에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가정교육과는 총 14명의 1차 합격자를 배출하였습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자연과학관 앞에 자랑스럽게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하지만 방학 기간이라 많은 학생들이 잘 보지 못하는 점과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사이트에 업로드 되지 않은 점이 아쉬워 많은 학생들이 볼 수 있도록 2020 아름다운 캠퍼스 사진 공모전에 응모합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원임용시험 2차까지 잘 마무리하셔서 최종합격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우수작품상

위로(기계시스탬공학과 이현승)

작품설명 :

  ‘항상 바쁘게 살다가 주변을 돌아보니 하늘은 지친 나에게 위로하려고 선물을 주었다. 해가 지는 것을 보며 차가운 숨을 들이 마셔보니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했다는 안도감이 들더라

   다른 학우생 여러분들도 대학생활 힘들고 지치면 가끔 주변을 보며 마음을 위로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신청해보았습니다.

 

 

 

 

 

 

우수작품상

창틈 새로 비치는 그 모습(유아교육과 이지애)

작품설명 :

  한적한 도서관에 앉아있던 어느 날, 무심코 창밖을 내다보다 발견한 풍경이다.

비록 추워진 날씨에 몸을 오들오들 떨 듯 하나둘씩 잎사귀를 떨어뜨려버린 나무들이 많이 보였지만, 유난히 청명한 하늘이 그 아쉬움을 충분히 채워주는 듯이 느껴졌다. 그뿐만 아니라 추워진 날씨를 보듬어 줄만큼 밝고 환한 햇빛도 함께 했던 날이었기에 내가 보았던 그 순간을 꼭 사진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이제 곧 졸업을 앞둔 대학생으로서 정든 동국대학교에서의 마지막 겨울. 지난 4년 동안 언제나 우두커니 변치 않고 그 자리에 서있던 사진 속 나무들과 백주년기념관을 이제는 추억으로 접어 두려한다. 이 사진이 나를 비롯하여 이제는 학교를 떠나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 학우들에게는 추억을 상기시키는 장면으로 남았으면 한다. 그에 반해, 아직까지 학교에서 보낼 시간이 남는 학우들에게는 앞으로 펼쳐질 찬란할 시간에 대한 기대를 복돋아 주는 의미를 갖길 바란다.

   끝으로, 학교를 직접 방문하지 못한 모든 사람들이 이 사진을 통해 한 겨울의 아름다운 캠퍼스의 모습을 느끼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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