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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소개 : 학술과 인격을 연마하고 민족과 인류사회 및 자연에 이르기까지 지혜와 자비를 충만케 하여 서로 신뢰하고 공경하는 이상 세계의 구현을 건학이념으로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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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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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 아름다운 캠퍼스 사진 공모전(02월편) 수상작 발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4-02 조회수 573
8.배수민 - 고요.jpg


베스트포토상

고요(경영학부 배수민)

작품설명: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을 보고 있으면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기분이다. 사람 한 명 없는 백주년 기념관의 모습은 조금 쓸쓸하다. 왠지 시간이 멈춘 듯하다가도 새들이 백주년 기념관 위로 날아들면 시간이 그저 고요하게 흐르고 있는 것임을 느낀다. 그런 학교의 모습을 파노라마로 담았다.

 

 

 

우수작품상

우수 뒤에 얼음같이(가정교육과 조수아)

작품설명:

  오늘은 21924절기 중 우수입니다. 우수와 관련된 속담 중 하나인 우수 뒤에 얼음같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슬슬 녹아 없어짐을 뜻합니다. 비록 눈은 오지 않았지만 벌써 추위가 가고 우리 캠퍼스에는 봄을 맞이하려는 꽃들이 피어나려 힘을 주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담고 싶어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건강히 봄을 맞이하여 개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우수작품상

미세먼지 하나 없는 동국대학교(불교아동보육학과 김혜민)

작품설명:

  근로를 하기 위해 석장동에서 학교 버스정류장으로 가던 도중 날이 너무 좋아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하늘에는 예쁜 구름들이 있었고, 마치 한 장면의 그림 같았습니다. 아무 보정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예뻐 찍은 저도 놀랐습니다. 사진을 찍은 뒤, 사진이 너무 예뻐 주변 사람들에게 사진을 보내 주었더니 모두들 예쁘다고 칭찬을 해 주었습니다. 날이 좋은 날엔 핸드폰의 카메라를 켜 사진을 찍는 게 이렇게 좋은 일인지 몰랐습니다. 사진 한 장 덕분에 행복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우수작품상

우리 학교의 교명석(가정교육과 전휘민)

작품설명: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를 위해 개강을 2주 뒤로 연기하였습니다. 아쉬움 마음을 달래기 위해 교명석 사진을 공모합니다.

 

 

 

우수작품상

우리의 목표(가정교육과 김야곱)

작품설명:

  촬영의 의도는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정문에서 학교를 바라보면 정중앙에 위치한 백주년 기념관 3층 중앙에 이것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학교의 목표인 비상하는 동국! 세상을 움직이는 참사람을 양성하는 것을 의미하고 많은 학생들이 참사람으로 나아가길 바라며 촬영하였습니다. 백주년 기념관에서 근로를 하며 이것을 매일 보면서 다시금 참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수작품상

그림 같은 노을과 함께(전자정보통신공학과 이상욱)

작품설명:

   현재 방학기간 중 학교에서 근로를 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퇴근을 하며 집을 가던 길 때마침 노을이 지는 시간이었고 한폭의 그림과같은 장면을 놓칠 수 없기에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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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전략홍보팀 이민영 전화 054-770-2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