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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국대 경주캠퍼스, 올해 발전기금 모금액 44억 돌파  
작성자 이슬희 등록일 2018-12-31 조회수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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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의 2018년 1년간 발전기금 모금액이 44억을 넘었습니다.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21일까지의 발전기금 모금액은 44억 3천만 원입니다.

2015년 28억 원에서 이대원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님의 취임 이후 2016년 31억 7천만 원, 2017년 39억 4천만 원, 2018년 44억 원을 넘어서며 계속 기부금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발표된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우리 대학이 세입 대비 기부금 비율 전국 10위를 기록했습니다. 비수도권 사립대 중에서는 영남대, 울산대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방캠퍼스로서는 전국에서도 유래 없는 기부금을 모금한 것입니다.

 

우리 대학의 기부금 전국 10위의 원동력은 인재불사의 원을 세우고 장학기금을 보내오는 불교계의 원력이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대원 총장님께서는 이러한 기부자의 뜻을 새겨 불교종립대학의 건학이념에 맞는 인성 교육을 위해 장학제도도 개편했습니다. 성적 수석장학을 없애고 '참사람인재장학'을 신설해 성적이 높으면서 봉사와 튜터링에 참여해야 장학금을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성적 장학제도의 서열화 및 경쟁 위주의 학습 분위기를 지양하고 협동성 및 협업능력을 신장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봉사정신 함양을 통해 인성을 강화해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참사람 인재를 양성하는 목적으로 2018학년도 2학기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역 업체들이 장학금을 후원하는 '후원의 집 장학기금'도 10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 10년째를 맞는 '후원의 집' 장학사업은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호 협조와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역의 다양한 업종의 자영업체 대표들이 '후원의 집'으로 가입하여 동국대 경주캠퍼스 인재육성을 위해 매달 일정액을 후원하는 장학금 후원 사업입니다.

 

이대원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님께서는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제대로 잘 가르치는 교육 시스템을 갖췄다. 사회에 꼭 필요한 능력을 갖춘 훌륭한 인재를 배출하는 학교로 변화하고 있다. 대학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는 불교계, 동문, 후원의 집을 비롯한 지역사회 기부자님들께 감사드린다. 기부자님의 뜻에 따라 참사람 양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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