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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동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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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중앙회장 양희동(경영학부 13학번) 동문을 만나보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7-23 조회수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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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중앙회장 양희동(경영학부 13학번) 동문을 만나보다!



안녕하세요 동국인 여러분! 여러분께서는 혹시 '대불련'이라는 단체를 아시나요?

 

대불련은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로 1963년 창립되어 현재 전국 18개 지부와 60여 개 지회(불교학생회)를 이루고 있는 단체입니다.

 

부처님 가르침을 바탕으로 사회 교화와 개인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는 '대불련', 이 조직의 중앙회장이 우리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학생이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올해 56년 차 대불련 중앙회장으로 활동 중인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양희동(경영학부 13학번) 학생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대불련 중앙회장 소임을 위해 휴학한 양희동 학생을 만난 곳은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한 카페입니다.

취임 후 200일 남짓한 기간 동안 전국 대학생들과 활발한 신행활동을 해왔지만 그에게서 지친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양희동 학생은 우리학교에 입학한 2013, 불교학생회와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

사회에 도움을 주며 동시에 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던 봉사활동과 템플스테이는 자신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기회가 되었다고 합니다. 활동을 계속하며 이 좋은 활동을 여러 학생들과 나누고 싶다는 발심과 불교종립학교인 동국대학교에서 대불련을 이끌어 간다면 더 좋겠다는 마음에서 중앙회장에 출마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양희동 회장은 그간 활동 중 회장을 맡아 각 대학에 있는 불교학생회 회원들을 만났던 일들이 가장 설레는 기억이라고 합니다.


각기 다른 환경에서 다른 개성으로 활동하는 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은 강의실에서는 배울 수 없는 새로움이 있었다"라고 합니다또한 지난 4월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불교계에서 한반도 안정과 평화를 위한 기원법회를 가졌는데 당시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의 축사가 가슴속에 울림으로 남아있다고 합니다.

특히, 축사 중 서로 간의 차이와 다름을 넘어,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며 화합을 이루는 화쟁 정신은 개인의 이익만 강조하는 우리사회에 필요한 정신이라고 생각되어 더욱 공감되었다고 합니다.

 

양희동 회장은 대학생 고민에 대해 활동과 소통을 이야기했습니다. “답답하고 막막할 때는 혼자서 생각하기 보다 함께하는 활동과 다양한 소통 속에 좋은 길이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또한 부처님 가르침을 잘 새겨 항상 간직한다면 그 단단한 마음으로 어려운 일들을 잘 이겨나갈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양희동 회장은 이런 말을 전했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신념을 가지고 정진하고 도전하는 경영학부 13학번 양희동 학생노력하시는 만큼 앞으로의 하시는 일들이 잘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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