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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격부, 제36회 회장기 전국 사격대회금메달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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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11-03 조회수 465
첨부파일  동국대 사격부 남태윤 선수 (3).jpg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격부, 36회 회장기 전국 사격대회금메달 명중

남태윤(스포츠과학 4)선수 남자대학부 공기소총 개인전 금메달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사격부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36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남자대학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좌측부터 송민호(인천대,은메달), 남태윤(동국대,금메달), 전찬희(경남대,동메달), 김태호 동국대 사격부 감독>

 

  남태윤(스포츠과학 4) 선수는 본선 기록 623.7점으로 2위로 결선에 진출하여 총 24발을 사격하는 결선에서 시종일관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5발째 잠시 2위로 내려온 이후 끝까지 1위를 유지하며 결선 합계 247.0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고 2위와 3위는 인천대와 경남대가 차지했다.

 

 

현 국가대표선수인 남태윤 선수는 대학 2학년 때 첫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재학 기간 3년간 국가대표선수로 활약하며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은메달, 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올해 졸업 후 보은군청 사격팀에 입단할 예정이다.

 


김태호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사격부 감독은 코로나19로 인한 대회가 계속 연기된 상태에서 시즌 첫 번째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평소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신 동국대학교와 경상북도체육회에 감사를 드리며 우리 선수단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오는 17일 개최되는 대학 연맹기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안영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인재개발처장은 다가올 대학 연맹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체계적인 실전훈련을 통해 동국대 사격부의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1985년 창단된 동국대학교 사격부는 지난해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고 아시아경기대회 대학생 신분으로 사격 종목 최초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각종 국내 및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보여 왔으며 지난 2014년에는 동국대 사격부 창단 30년을 기념하여 동문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사격부 발전기금 6,000여만 원을 쾌척해 실력뿐만 아니라 선. 후배 간의 끈끈한 우의까지 겸비한 대학부 최강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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