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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미디어센터] 5월의 담벼락톡 "담벼락 3행시로 아코 키캡 키링을!"

등록일 2026.04.17. 작성자 윤현진 조회 32

5월의 담벼락톡 포스터

 

5월의 ‘날’의 달입니다.

노동자․어린이․어버이․스승․성년 등 거의 매주 누군가를 기억하고 축하하는 날이 이어집니다.

게다가 동국인인 우리에게 5월은 더욱 특별합니다.

개교기념일과 부처님오신날도 5월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축제나 다름없는 달을 맞아 5월의 담벼락톡은 ‘담벼락 3행시’로 채우려 합니다.

동국대/와이즈/석탄일/전법 등의 네 단어 중에서 하나를 골라 짧은 3행시 혹은 2행시를 지어주세요.

이 가운데 50개를 뽑아 5월 담벼락톡 게시는 물론 한정 제작한 아코 키캡 키링을 선물로 드립니다.

봄이 버티고 여름이 몰려올 5월, 따스한 마음과 뜨거운 재치가 어우러진 여러분의 작품을 기대하겠습니다.

 

※ 5월 예시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끼리 문재(文才)를 겨루게 해봤습니다.

하지만 문학을 전공한 센터장의 입장에서는 당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동국미디어센터는 AI를 능가할 동국인의 창의력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일시: 4월 17일(금) ~ 4월 29일(수)

 

● 형식: 3행시 혹은 2행시

 

● 주제 : 동국대 / 와이즈 / 석탄일 / 전법 중 택일

 

● 접수: https://naver.me/F4WXPnw7

 

● 예시

① 챗GPT 作

     : 동틀 무렵처럼 시작된 우리의 시간

: 국경 없이 퍼지는 배움과 인연

       대: 대학이라는 이름보다 더 큰, 삶의 장

- 웹문예학과 26학번 김동국

 

② 제미나이 作

               : 동네 사람들, 이것 좀 보세요! 우리 학교 5월은 축제 그 자체예요.

                   :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에 부처님오신날 등불까지 밝혀지면

: 대박! 이보다 더 빛나는 청춘의 순간이 또 있을까요?

- 웹문예학과 26학번 이문예

 

③ 클로드 作

: 동틀 녘 석탑 곁에 모여든 우리,

  : 국경도 시간도 잊은 채 함께 웃고,

 : 대학이란 이름 아래 피어난 인연.

- 웹문예학과 26학번 박모듈

 

※ 주의사항

① 5월의 담벼락톡은 5월 6일(수)부터 중앙도서관 미디어월로 송출됩니다.

② 신청 및 게시는 실명에 한하며, 지나치게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문구는 제외됩니다.

③ 타인의 명의를 도용할시 법적 책임이 따르므로 절대 금합니다.

④ 석탄일은 석가탄신일, 즉 부처님오신날을 의미합니다.

⑤ 아코 키캡 키링은 50개 한정 수량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에만 지급됩니다.

⑥ 담벼락에 게시하기 어려울 정도의 긴 작품은 심사에서 배제될 수 있습니다.

⑦ 한 사람당 한번만 참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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