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가 솔직히 말해서 특별한 메리트가 없는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말인데 학생사업단을 만드는것이 어떨까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교수님들의 노련함이 더해저 사업을 하는겁니다. 여기서 창출되는 이익은 다시 다른 사업을 키우는데 사용되고요. 초기 자본만 학교에서 지원을 해주시면 그다음부터는 쳇바퀴 돌듯이 계속해서 굴러갈것 같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싸여서 사회에 나가면 남들보다 더 풍부한 경험으로 성공에 쉽게 다다를수 있겠죠 그렇게 되면 우리학교의 위상도 높아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