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안하고 그동안의 보상이라며 술먹고 놀아서 많은 학생들이 낮은 학점을 맞고
남학생들은 군대로 여학생들은 2학년을 맞이하는 몇몇 학생중 하나였는데요 저도.
직전 학기의 일정 학점이상 이수라는 조건이 있다는게 좀 아이러니 하네요.
2.5 미만의 학생들이 정신을 차리고 3.0 이상의 학점을 맞더라도 최소 0.5 이상의 성적향상이 있는데
이런 학생들에게는 그렇게 학비감면 10% 해주기가 싫은가요?
차라리 2.5미만 학생들은 3.0학점 이상 달성시 혹은 3.5학점 이상 달성시, 학비감면 10%로 하면 안되나요?
악의적 이용을 방지하기 위해 이전 학기 성적 확인을 하는 검토 과정을 도입하면 될테고
2.5미만 학점자는 횟수도 최대 1회로 제한을 두면 될 것 같습니다.
하물며 국가장학금도 C학점경고제라고 해서 1회 제한으로 장학금을 지급해주는데
10%가지고 너무 대학교가 장학금에 있어서 소극적이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네요.
그리고 철봉 설치해주세요.
지금도 운동장과 택시승강장 사이 운동기구가 있지만 철봉이나 평행봉과 같은
다양한 운동기구도 있었으면 해서 건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