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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제출합니다.

등록일 2015.08.10. 작성자 김준협 조회 100

학교에 대한 자부심은 학교 내에서 좋은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것으로 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학교는 타대학과 비교하면 선.후배간의 유대가 깊지 않습니다. 예를들면 학과 행사나 동아리 모임에 있어서도 자신과 의견이 맞는 친구들과 끼리끼리 어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학은 사회생활의 첫 출발지이고 다양한 부류의 사람을 만나고 소통할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실태로 인해 대학에서 얻을 수 있는 인간 관계들이 많이 위축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져, 선후배간의 관계가 돈독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방안에 있어서는


첫번째는. 선후배간의 '밥한끼' 라는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것입니다.

  "밥한끼"라는 제도는, 학과생들을 랜덤으로 4명 이상씩 선정한 후 매주 선후배가 모여 식사하며 소통할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밥한끼"라는 제도를 실행함으로써 같은 학과내에서도 서로 모르고 지내던 학생들의 유대를 더욱 돈독하게 해주고 학과의 발전을 도모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방과후 학교' 제도를 신설하는 것 입니다.

  "방과후 학교"란 악기나 언어등, 학생들이 배우고 싶어하는 여러가지를 선정하여 학교 교수님의 지도하에 이루어 지는 것 입니다. 기타를 예로 들면 기타를 좋아하시는 교수님을 선정해서 배우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모집해 친목도모 형식으로 매주 실행하는 것 입니다. 대학은 교양수업 이외에는 타과 교수님을 만날수 있는 기회가 매우 적습니다. 방과후 학교를 시행한다면 친목도모와 배움은 물론 타과 교수님과의 친분을 쌓을수 있는 기회가 될것 입니다.


세번째는, 학교 이름을 경주캠퍼스가 아닌 다른 이름으로 변경하는 것입니다.

   우리학교는 경주라는 지리적 위치때문에 학교 실정해 비해 인식이 좋지 못한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우리대학도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등과 같이 경주캠퍼스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보다는 참신하고 세련된 명칭으로 변경한다면 학교 이미지는 물론 동국대학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의 수도 많이 증가할 것이라고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