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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제안합니다.

등록일 2015.08.10. 작성자 박지수 조회 83

 

 요즘 꿈이 없거나 하고 싶어하는 것이 없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빠르면 1학년 2 학년에 진로고민에 빠져 휴학을 하거나 자퇴를 하는 학생들도 있고

늦으면 4학년때 진로고민에 빠져서 혼란이 있는 학생들이 두루 있습니다.

물론 이 학생들 중에 저도 포함되고요

진로 고민이라는 것은 참 견디기 힘든 슬럼프와 같습니다.

일단 목표가 있어야 그에 맞춰서 딱 딱 맞춰서 할 수 있을텐데

목표가 없으니 과와 적성이 안 맞는 다는 생각을 가지고 정착되는 상황에 놓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보안하기 위해 학교에서 여러가지 수업이나 현장실습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수업 중에서도 실용성있고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12학번으로써 수업 중에 핵심교양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물론 훌륭한 수업이 두루 있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아쉬웠던 수업이 있긴 있었습니다. 솔직히 지루한 수업보다는 실습위주로 된 수업을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여러번 했었습니다. 등록금은 비싼데 앞으로 써먹을 수 없는 수업보다는 앞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업을 하면

더 좋겟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쇼핑몰창업수업을 들어보겠습니다.  솔직히 전문대도 아니지만 4년제에서 쇼핑몰창업수업을 듣는다는 것은 어쩌면 특이 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솔직히 쇼핑몰에 관심 있는 학생들 또한 많이 있을 겁니다. 너무 전문적인 수업은 아니더라도 학생들이 알만큼 적당한 깊이의 수업, 이론, 아이디어 내기, 발표 등을 통해서 평상시 수동적인 수업을 듣는 것 보다는 이렇게 활동적인 수업, 다양한 수업을 통해 진로 고민을 그나마 덜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잇을 것 같습니다.

 또, 사진수업을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이것 또한 사진의 역사라던지 사진에 종사하는 사람들등을 토대로 평소에 사진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것들 뿐만아니라 가까운곳으로 현장체험학습, 여러가지 직업과 접목시킨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나에게 잘 맞는 것, 잘하는 것을 조금이라도 알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으면 앞으로도 진로고민에 있어서 걱정을 덜 수 있을 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