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제안 신청해봅니다!
작성자: 추덕주 (한의과대학 경주 학생회장)
연락처: 010-9474-6887
내용: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의 발전을 위해서는 모든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히는 데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현재 English Conversation 등의 수업을 더불어 학생들의 영어 능력을 향상 시켜야 된다고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한의과대학 재학중인 학생인 제가 봐도 동기들의 영어 실력은 형편 없으며, 적어도 타과에 속한 학생들은 한의대생보다는 실력이 좋아야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오히려 반대로 영어실력은 한의예과생들이 더욱 실력을 뽑내고 있다.
대기업 등에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요즘과 같은 글로벌화된 사회에서는 TOEFL, TOEIC 등의 시험은 기본으로 고득점을 받아야 된다. 실제로도 교내에 TOEFL TOEIC 등을 준비해주려는 노력은 보이고 있다. 그러나 가천대학교 처럼 영어 캠프 등의 기회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는 영어 실력을 향상하는 데에 있어서 필수이다.
저는 서울국제학교를 졸업한 후 한의대를 입학한 학생입니다. TOEFL이나 TOEIC은 언어 능력 시험이지 단순 암기 시험이 아니다. 단어만 외운다고 고득점을 얻는 것이 아니다. 저는 TOEFL 학원 살면서 다녀본적 없이 1차 시험에 120점 만점에 116점이라는 점수를 얻었습니다. 이렇게 제2의 외국어는 마치 한국어를 구사하듯이 문법이든 단어를 외우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실제로 응용할 수 있어야 취칙을 위한 시험을 잘 치룰 수 있다. 따라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재학생들을 위해서 영어 능력 향상 프로그램 등을 새롭게 만드는 것이 좋을 법하다. 굳이 예산이 많이 필요한 글로벌리더 같은 사업이 아닌, 방학 기간동안의 캠프 등을 개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학생들의 관심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믈론 과심이 있는 학생들이 많으면 굳이 학교에서 지원을 부담스럽게 해줄 필요도 없는 상황이다.
짧지만 꼭 필요한 학교 정책이라고 봅니다.
추가적인 아이디어 제안은 2차 때 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