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많은 대학, 고등학교에서 시행되는 교내 대회를 시행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회는 아이디어 대회나 실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 대회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교내 대회를 통하여 실제로 쓰이는 것들에 대해 배울 수 있게하고, 요즘 시대에 중요시되는 팀워크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대회의 주제는 매년 바뀌도록 하고, 같은 과 학생들 뿐만 아니라, 여러 과 학생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예를들어 주제가 봉사일 경우, 간호학과 학생과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빠른 건강검진 앱을 만들거나, 주제가 교육
일 경우엔 사범대 학생들이나, 다른 과 학생들이 힘을 합쳐 초중고 학생들에게 좀 더 쉽고 재밌게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아이디어를 내는 방식으로 하게합니다.
팀을 꾸리는 방법은 팀장을 할 한명이 주제에 맞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면 다른 사람들이 그 주제와 자신의 생각이 맞으면 그 팀에 댓글을 달던지하여 신청하도록 합니다. 이 방법은 자신이 평소 알고있던 사람들과도 함께 팀을 꾸릴 수 있으며, 다른 과 사람들도 함께 참여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왜 여러 과 사람들이 힘을 합쳐야 하냐면, 컴퓨터공학과 학생 A와 간호학과 학생 B가 있다고 해 봅시다. 두 사람 모두 간편 건강검진 앱을 만들고 싶어합니다. A는 만들 기술은 있지만, 간호학에 대한 지식이 없습니다. 그에반해 B는 간호학에 대한 지식은 있지만, 앱을 만들 기술이 없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 둘이 서로 협동한다면 자신들이 원하는 결과를 낼 수 있는 겁니다.
또한 만약 팀장이 되기 위하여 글을 올렸지만, 아무도 댓글을 달지 않을 경우엔, 직접 과 학생들에게 찾아가서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을 찾거나, 홈페이지에 있는 과 교수님들의 전화번호를 통해 참여 할 의향이 있는 학생들이 있는지 알아봐 달라는 양해를 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정보통신공학과 2014211582 김령환
010-7316-6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