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제안합니다.
제 주변의 많은 지인들의 학교에서는 도서 대출에 관해 연체시 일정비용을 징수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부산대학교나 동아대학교가 있습니다.
우리학교 대출 시스템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매번 책을 빌릴려고 하면 대출중이거나 연체중인데
일정기간 이후 연체시 일정금액을 징수하여 만약 비용을 납부하지 않는다면 휴학, 졸업, 차학기 등록에 페널티를 준다는 등 강력한 제재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실제로 부산대학교는 대출한 자료를 반납하지 않거나, 부과된 연체료를 납부하지 않으면 자료대출, 제증명서 발급, 휴학처리가 되지 않는 등 제재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사서가 직접 돈을 주고 받으면 학생들의 반발이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우리학교도 키오스크 기계를 통한 수입증지 자동판매기를 통한 방식으로 연체료를 받는 식으로 도입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