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관련 제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20대의 청춘들이 숨쉬고 있는 동국대학교에서 국민들의 의무이자 꽃인 선거에 관련된 홍보를 하나도 하지않아 이런 글을 남깁니다. 현재 우리학교는 동대신문에만 우리학교에 부재자투표소를 설립해야 한다는 의견만 적을 뿐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해 어떠한 홍보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선거에 관심이 없는 학생들의 잘못도 있지만 이러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지 못하는 학교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학생들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지참하는 지도 모르고 어떻게 가야하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선거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들(날짜, 시간, 장소, 가능방법, 지참해야할 것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합니다. 다양한 SNS, 학교배너, 현수막, 학생회관 TV, 단체문자 등의 방법을 통해 알려야 합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4월8~9일(금,토)날 하며, 학교에서 가까운 곳으로는 현곡면사무소와 성건동 자치주민센터에서 한다로 알 고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현곡면사무소는 걸어서 갈 수 있지만 성건동 자치주민센터는 버스를이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금요일날은 학교에서 셔틀이 운영되기 때문에 어디서 내려야하는 지와 배차시간표를 같이 홍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