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과목의 다양화
우리 학교는 현재 다섯가지의 영역으로 나누어 전공외의 필요한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런데 그 양과 깊이가 조금 낮다. 모 대학에 다니는 내 친구는 정치외교가 전공임에도 교양 학습으로 실제 해부학 실험을 해보았고, 해부학 실험 외에도 여러 교양 과목에 흥미를 느꼈다고 했다. 인문 계열임에도 다른 계열의 공부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그 반대도 마찬가지고.. 우리 학교에도 이런 학습 제도가 치밀하게 계획 되었으면 한다.
다시 말해 전공과는 다른 영역이지만 여러 경험을 해볼 수 있도록, 이왕이면 흥미있었던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과목을 지금보다 배는 다양화 하고 배우고자 하는 교양과목에 제한이 없었으면 한다. 의학이든지 심리학이든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