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제안 및 건의사항
1. 상/벌점 제도의 도입
개별 교수 재량으로 수강 학생 또는 재학중인 학생모두에게 상점/벌점을 부여 한다면
많은 문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학생들은 자진하여 봉사활동에 참여도를 높일것이고
교내에 쓰레기가 보이면 솔선수범해서 생활하는일도 많아질 것 입니다.
또한 벌점제도를 도입하면 관리가 닿지 않는부분(담배꽁초, 흡연 등) 도 자발적으로 자제를하여 학교청결과
아울러 여러문제에 대하여 좋은 성과를 보일것입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시위, 비정규직분들의 탄원서 등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수는 없지만 일의 부담을 덜어드리는일이 분명 발생할것이며 아주 사소한 도움이라도 될 수 있다면 조금 더 좋은 협의점을 찾을수있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군대나 많은 직장에서 상/벌점 제도를 도입하고 소위 말하는 자발성의 변화에 의존하며 성과를 내는 많은곳이 있습니다.
2.시험성적의 체계적인 공개
중간고사,기말고사를 치르며 학기말에 종합성적을 받을때 몇점만점에 몇점을 취득했는지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학교 SNS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서 불만을 토로하던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시험을 치루었지만 자신이 하나를 틀렸는지 두개를 틀렸는지, 혹은 어떻게 이점수가 나온건지 몇명중 몇프로인지 정확하게 모르기때문입니다. 시험성적에 대해서 정정을 요청하고 점수를 받고, 외에 레포트의 상세점수+피드백,
그리고 출석여부의 확실함까지
((출석시 사람이 하는일이라 출석했지만 체크가 안될수있음- 이문제에 대해서 스마트출석을 도입했지만 기존의 이클래스에도 출석부가 있는데, 지금은 사용안하시는 교수님이 대부분입니다. 이러한일이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만들어서 성적공시와 함께 잘 연계하여 활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투명하게 개인에게 공시를 했으면 합니다. 그로인해서 학교학생들로부터 피드백이 되어 학교 전체성적 상승과 더불어 학업조성의 분위기를 창조해낼수 있습니다. 이는 흐지부지하게 또는 채점의 실수로 이어질수있는 많은 성적표에 대해서 투명함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친한학생에게 조금 더 신경을 써서 채점을 한다던지, 시험을 잘 치루었지만 생각보다 점수를 주지 않는 등의 채점과정에서 개개인의 가치관이 섞일수 있습니다. 성적표를 투명하게 하기위해서 E클래스와같은 프로그램을 연동시켜 공평하게 성적을 공시받고 공정하게 시험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 홈페이지의 개편
학교홈페이지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공모전을 나가고싶은데 잘 모르는사람도 학교 홈페이지를
찾아서 본인이 원하는 정보를 캐치 하겠지요. 그렇지만 원하는 정보를 얻을수 없을때 본인이 어디로 문의를 해야되는지 어디로 가야되는지도 잘 모르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학교에 대한 정보는 학교홈페이지에서 세부적인것을 제외하곤 모든것을 얻을수 있어야 합니다. 전반적인 홈페이지 메뉴개편과 추가사항들이 필요합니다.
1). 학교 공지사항 게시판을 보면 항목별로 하루에도 수십개의 글이 올라옵니다. 홈페이지를 매일 들여다보는 사람 아닌이상 자신에게 필요한 행사 일지라도 잘 모르기 때문에 지나가는경우가 많습니다.
2).동아리를 들고 싶은데, 모든 동아리를 알수도없고 볼수도 없습니다. 그나마 웹상에 보여지는 동아리 목록들은 아주 오래전에 수정한듯한 소수의 동아리 입니다. 학기초 동아리 모집기간에 물론 홍보를 하지않는 동아리도 있습니다.
3).학과 홈페이지에서 학과소식을 듣고 싶어하는사람도 있을텐데 학과홈페이지는 아무 내용없고 관리 하는사람도 없는것같은 아무런 자료도, 갤러리도 없는곳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