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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제안합니다.

등록일 2015.10.15. 작성자 손님 조회 95

이전부터 느껴오던 건데, 이번에도 느낀건 항상 도서관에서 학생증으로 자리를 등록하고 앉는 문화에서

 

분명히 내가 등록한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이 이미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경우가 많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제일 쉬운 방법은, `거기 내 자리야`라고 하는 것이지만 그 전에 시스템적으로

 

아직 등록되지 않은 자리에는 빈자리 표시, 등록된 자리엔 시간제 등록을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사용중과 미사용중에 대한 표시는 이미 사용하고 있으나

 

사용중인 자리에 시간제를 도입하여, 그 사람이 지속적으로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는 전제 하에

 

재등록을 하는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 A학생 9시부터 공부 시작, 4시간 마다 갱신을 위해서 책만 달랑 놓고 수업을 가거나 오래 자리를 비워두지 못함

 

또한 도서관에서 근무하는 근무자들에게도 사명감을 부여하여 장시간 자리비움시 해당 자리 사용자에게

 

패널티를 줄 수 있는 문화도 정착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KTX 승무원이 해당 좌석이 공석인데, 사람이 앉아있는 것을 본다면 티켓을 확인하여 본인 자리가 맞는지 체크합니다.

 

이런 것처럼, 미등록된 좌석에 대한 학생 등록여부를 체크해 주는 순찰적 근무자를 운영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도서관에서 비어있는 자리를 얼마나 많은 사용자들에게 순환되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가입니다. 시급한 변화가 필요합니다..(6415-8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