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버스 승차권 외 캠퍼스 풀 깍기 이야기 입니다.
저는 자주 통학 버스를 이용은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불편합니다.
이유는 현금이나 카드를 사용을 해서 또 다시 승차권을 발행을 하는데
이것이 문제가 되는 것 같아서 의견을 올려 봅니다.
그러니까 작년에 승차권을 10장을 구입을 했는데 시간이 흐르니까 이게 색깔이 바래지더라구요
승차권을 구입한 저는 알수가 있지만 안에 글씨가 지워져서 일반 종이와 진배 없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체크하시는 분도 번거로움이 들 할것 같고요 운전 하시는 분도 승차권을 구지 수거 하려 다닐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카드 대는 곳에 센스를 달아서 찍고 가지 않는 사람에게는 부자가 울리도록 특수 재작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래서 하는 이야기인데 교통카드를 학교에서 별도로 만들어서 판매를 해서사용을하게 해주시는 것은 좋을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충전을 해서 사용하도록 하시면 굳이 번거로움이 들 할것 같습니다.
시간이 촉박해서 허겁 지겁 뛰어다니지 않아도 되고 그냥 자연 스럽게 찍고 타면 종이도 낭비가 되지 않고 호주머니에 돈이 없어도 충전해서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자유로울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캠퍼스에 풀 깍는 일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봄이 되고 가을이 되면 캠퍼스에 대대적으로 잔듸를 깍는 소리를 쉽게 들을 수가 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주말이나 일요일 작업을 하도록 하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왜냐하면 수업시간에 소음도 소음이고 강의실 옮겨 다니면서 보게 되는데 땀을 흘리는 모습이 가슴을 아프게 할때도 있습니다. 점심 시간이 지났는데도 점심을 드셨는지 그냥 그대로 하시니 마음도 무겁고요.
캠퍼스에 잔듸 깍은 풀로 더럽져 있으니 순간 지저분하다는 생각도 들고 그럿 습니다.
소음이 심할때는 수업 내용이 들리지 않아서 재일로 큰 고통입니다.
야간 작업 부탁 드립니다.
제 전화번호는 010-7407-3680이고요 불교학부 3학년 담운 재범 (김 정미)입니다.
감사합니다.